티아라 화영 노출 사고에 관한 세가지 의문.

1. SBS 인기가요 제작진들의 화영 노출 몰랐을까?
몰랐을꺼 같다.
자세히 봤는데 고의적이라고 할만한 부분이 없다.
예전에 TV에서 바지벗었던 애들..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그때도 아마 이거 뭐지.. 어..어..이러다가 방송사고가 났을게다.
근데 이번 화영 사건은.. 긴가민가싶었을 가능성이 높다.
젖꼭지가 보이긴 보이지만 몇 번 돌려와야 확신할 수 있을정도였으며
모니터링 하는입장에서는 TV화면으로는 확인이 될지 안될지 확인하기
어렵지 않았을까 싶다.

2. 후반부 솔로때 아예 클로즈업…. 허걱…. 정말 카메라맨들이 몰랐을까?
후반부에 확인사살차 클로즈업을 했다는 얘기도 있는데.
이 역시 아니라고 생각한다.
화영뿐만 아니라 노래파트에서 클로즈업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자기 노래 파트에서 확대되었을뿐. 가슴노출과 무관하다는 생각.
 
3. 티아라 코디가 안티란 설.
이건 뭐.. 나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