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맘슨, 가십걸의 귀요미 제니? 이제는 스타일 쩌는 파워락커 테일러맘슨

청소년이 잘못 성장한 좋은 예? 가십걸의 귀요미 제니는 이제 없다. 이제는 락커 테일러맘슨만 있을 뿐. 숱한 이슈를 뿌리며 다니는 테일러맘슨. 노출은 기본. 

이렇게 귀여웠던 테일러맘슨. 가십걸 나올 때 진짜 귀여웠는데 팬더화장하면서부터 좀 이상해졌음.

넌 누구니 대체…

클럽에서 공연 중인 테일러맘슨. 몸매쩐다.

그래도 난 역시 가십걸의 제니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