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프라다, 차인표측 해명.

제네시스 프라다 1호차가 중고차 시장에서 발견.
이건 이미 몇달전 이야기인데.. 인터넷 잘 찾아보면 매물나온거 사진도 있음. 001이 찍힌..
오늘 제네시스프라다가 네이버 검색어 10위권에 랭크되는 등 관심이 다시 폭발하고 있음을 고려해 볼 때,
차인표 출연 ‘선녀가 필요해’가 요즘 홍보 중이던데 이렇게라도 차인표에 대한 관심 환기용이 아닌가 생각.

이쯤하면 곧 차인표측 공식입장도 나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
차인표가 미투데이나 트위터를 한다면 모를까 아직은 미니홈피 운영에 그치고 있음.
그의 인터넷 활용은 2000년대 초반에 머물러 있다는 증거.
여튼간에 미니홈피(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20866665)를 통해서
해명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현대차 총괄 부회장이 지난해 5월 ‘제네시스 프라다’ 1호를 유명 탤런트 부부(차인표 신애라)에게 전달했음. 이탈리아 명품업체 프라다와 함께 2년간 공동 개발로 내놓은 명품차. 그런데 7개월 뒤 이 차가 1500㎞도 안 달린 상태에서 중고차 매물로 나온 걸 확인하고는 찜찜한 기분을 감추지 못했음. 그러면서 임원들에게 “갈 길이 아직 멀다”고 얘기했다고…  정 부회장이 국내시장 챙기기에 나섰음. 현대차가 해외에서는 크게 성장했지만 정작 안방인 국내에서는 판매증가율이 시원찮아서였음. 현대차는 지난해 처음으로 400만 대 판매를 돌파했는데, 대부분 해외시장 덕이었음. 수출과 해외시장의 경우 12.1%와 15.6%씩 늘었음. 국내에서는 68만 대를 팔아 전년에 비해 3.7% 증가에 그쳤음. 반면 지난달 수입차 시장점유율은 사상 처음으로 10%를 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