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베이글녀, 호시노 아키 프로필.

호시노 아키(星野亜希) 영화배우
출생 1977년 3월 14일 (일본)
신체 165cm
수상 2004년 제3회 일본DV시네마대상 신인상

무려 77년생이라는거!
우리나라 나이로 현재 36세인데.. 그라비아 화보상으로는 20대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정도 되니까 13세 연하랑 결혼할 수 있었다는 생각.

작년 가을(2011년 9월)에 그녀의 결혼 기사가 났었다.
상대는 말타는 경마 기수, 이제 말이 아닌 호시노 아키를 타고 놀겠다는 생각이.

일본에서 앳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사랑을 받아온 ‘베이글녀’ 그라비아 모델 호시노 아키(34)가 26일, 자신의 블로그에 경마 기수 미우라 고세이(21)와 혼인신고를 마쳤음을 밝혔다. 호시노 아키는 미우라에 대해 “13살 연하지만, 어떤 때에도 저를 지켜주는, 정말 믿음이 가는 사람”이라고 언급했다. “지금부터는 두 사람끼리 협력해서 해맑은 가정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여러분들께서 따뜻하게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며 기쁨을 전했다. 또한, “지금까지 이상으로 그의 식사와 체중 관리 등에 신경 써서 레이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가장 가까이서 고세이를 챙길 생각입니다”라고 밝히며 벌써부터 경마 기수의 부인으로서의 자각을 보였다. 다만,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연예계 생활을 지속할 생각”이라고 소속사무소를 통해 FAX로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25일, 미우라 또한 공식 블로그로 “얼마 전, 예물 교환을 끝내고, 9월 25일에 혼인신고를 마쳤음을 이 자리를 빌어 여러분들께 보고드립니다”라고 언급했다. “아키 씨와는 일을 통해 알게 돼, 2년 반동안 진지하게 사귀어왔습니다만, 저희 둘이서 깊은 이야기를 나눈 끝에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결혼식은 아직 미정이지만, 호시노가 24일에 출연한 TV방송에서 결혼하고 싶다는 의향을 밝힌 바 있어, 내년 3월 14일 생일 전까지는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2008년 TV방송 취재를 통해 알게 됐고, 2009년 봄부터 진지한 만남으로 발전했다. 호시노는 지난해 11월에 출석한 영화 이벤트장에서 처음으로 교제사실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