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야마 미유키 논란 정리.

일본의 89년생(24살) AV 여배우(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덧붙이면 AV는 Adult video의 줄임말로 AV배우는 성인물에 출연하는 배우를 말함)인 요코야마 미유키가 자신의 블로그에 “행복에 관해 말한다”라는 제목으로 새해를 맞은 소감을 전하며 “자신은 성인AV배우로서 충분히 행복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고 이어 요코야마 미유키는 “타인이 내 행복을 결정할 수 없다.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면 된다. 내 삶은 타인이 침벌할 수 없는 영역이다”라는 입장을 전해 논란이 되었다.

요코야마 미유키의 발언을 두고
“성인AV배우로 당당한 그녀에게 지지를 보낸다” ,
“일반인들의 편견은 어쩔 수 없다” 등 상반된 반응이 대부분이다. 

요코야마 미유키는 “내가 행복을 운운하니 패배자의 발악이란 말들도 있는데, 난 내 자신이 패배자라고 생각한 적도 없고 내 길을 택한 것에 대해서도 후회가 없다”며 자신의 입장을 거듭 밝혔다. 

요코야마 미유키의 프로필은 아래 적었고.. 자세한 소개는 아래 동영상 토렌트(torrent)파일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많은 작품을 내놨었네요..

      <프로필>
      생년월일 : 1989 11월 15일
  신장 : 156cm
  胸围 : B86 – W56 – H88cm
  所属 : Kawaii
  취미 : 영화, 음악 감상
  혈액형 : A
  출생지 : 니이가타 현
  자격 : 캐릭터 테스트 2 테스트 2 영어 (공식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