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알몸 협박설, 사건의 진상은?

1. 지난해 10월 A의 소속사 대표에게 10억원을 주지 않으면 교제할 당시 찍은 A의 상반신 알몸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하겠다라고 B가 협박.
2.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유명 JYJ 멤버 A의 알몸 사진을 외부로 유출하겠다고 협박한 전 여자친구 B 씨를 약식기소.
3. 사건이 알려진 후 사진 외에 동영상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
4. 아울러 남자아이돌 A가 ‘박유천’이라는 소문이 퍼진것.
5. 특히 모 방송의 뉴스에서 박유천을 모자이크로 처리한 화면을 내보내면서
‘박유천설’이 해당 아이돌이라는 인식이 폭발.
박유천은 해당 사건의 당사자로 기정사실화.
이에 소속사는 ‘법적대응’이라는 카드를 빼든 것.

인터넷에는 B라는 여자친구가 위와 같은 안무를 보고 삐져서 그랬다는 얘기도 있음.(카더라 통신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