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결혼반지.

강성연과 김가온이 결혼을 했다.
야한 드레스의 강성연.
결혼식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그녀의 나이 36세. 30대 중반을 넘어섰지만 사진을 보면 아직도 20대 같다. 그건 그렇고
강성연의 혼전임신설이 돌기도 했다.

만나지 두달만에 초스피드로 결혼을 하기 때문에 의혹을 샀다는 것인데..
결론은.. 아니랜다.

내년 1월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하는 배우 강성연(35)이 교제 두 달만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성연은 MC를 맡았던 케이블 채널 ‘푸드에세이’ 촬영 차 들렀던 한 재즈 클럽에서 형부와 함께 연주를 하던 김가온을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처음엔 친구사이로 지냈다가 두 달 전 연인으로 발전, 결혼을 결심했다. 서로 취향과 가치관이 비슷해 빠른 결정을 내렸다. 빠른 결혼 결정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혼전임신은 아니다. 강성연 측 관계자는 “교제 기간이 짧지만 주변의 얘기처럼 혼전임신은 절대 아니다”라며 “서로 혼기가 꽉 찬 나이고 서로 잘 통해 빠른 결심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예비신랑 김가온은 서울대와 버클리 음대, 뉴욕대(NYU) 대학원 석사를 거친 엘리트로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는 아티스트다. 한국에서는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지 3년 정도됐다. 강성연과 김가온은 내년 1월 7일 서울대학교에서 웨딩마치를 울리며, 신혼여행지는 미정이다.

마지막으로 강성연의 결혼 반지가 또한 화제가 되었다. 사진에서 보이는 반지가 화제다. 반지가 보이는가?
이미 한참 전에 오더메이드 결혼 반지라고 화제가 되었었다.

강성연은 직접 본인의 결혼반지 디자인에 참여했다고 알려졌다. 
강성연의 웨딩링 디자인을 담당한 반조애 최나미 대표는 “신부가 워낙 주얼리 디자인에 안목이 있어 신부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오더메이드(order made) 제품을 제작했다. 심플한 밴드에 측면으로 멜리 다이아와 탄생석을 매치했고 이니셜을 새겨 둘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신부는 핑크골드, 신랑은 화이트골드로 디자인하여 감각적인 웨딩링이 완성됐다”고 밝혔다.

광고하는건 아니고 반조에 홈페이지는 참고로 여기 (http://www.vanzoe.co.kr/)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셀러브리티라고는 축구선수 이정수, 그리고 앞서 언급한 강성연이 전부다. 한마디로 그리 알려진 곳도 아니고 신생업체가 아닐까 하는데.. 아니면 말고.

잘 안보이실거 같아서 좀 더 확대된 반지 사진을 구했다. 이제 좀 보이는가.

개인적으로는 남자반지에도 다이아가 박혀있어야 한다고 본다. 여자 반지만 아름답고 반짝이는 다이아가 우다다다
이건 차별이 너무 심하지 않은가.. 농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