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의 하의실종 & 반전몸매

다비치 강민경이 남다른 하의실종 패션으로 눈길을 끔. 
다비치와 티아라가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듀엣곡 ‘우리 사랑했잖아’를 열창. 
이날 다비치와 티아라는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순백의 여신포스를 발산하며 새롭게 선보인 듀엣곡 ‘우리 사랑했잖아’ 무대를 꾸밈.
 특히 강민경은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마치 재킷만 입은 듯한 패션에 각선미가 빛을 발함.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눈부신 미모다”, “순간 하의는 안 입은 줄”, “몸매가 장난 아니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임.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오윤혜, 엑시즈, 크리스피 크런치, 시현, 비오엠, 방용국, 젤로, 에이핑크, 박현빈, 보이프렌드, 아이유, 다비치, 티아라, 시크릿, 씨스타, 트러블 메이커 등이 출연함.

다비치 강민경이 청순한 외모와는 다른 반전몸매를 과시함. 강민경은 지난 31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 광명 스피돔에서 열린 2011 MBC 가요대제전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짐. 강민경은 오프 숄더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늘씬한 각선미와 함께 숨겨두었던 볼륨감을 자랑함.이번 2011 MBC 가요대제전은 광명 스피돔과 일산 MBC 드림센터, 뉴욕 타임스퀘어, 임진각, 부산 벡스코 등을 연결해 생방송으로 진행함. MBC 가요대제전 MC로는 슈퍼주니어 이특, 2PM 닉쿤, 2AM 조권, 브아걸 가인, 티아라 은정, 에프엑스 빅토리아 등 K-POP 한류 주역인 아이돌 가수를 비롯해 영화 ‘써니’를 통해 충무로 샛별로 떠오른 강소라,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인기몰이 중인 이장우까지 총 8명의 스타가 발탁됨.